인천 개항장 거리에 부는 미술 바람 – 인천개항장화랑연합회 조용선 회장을 만나다 – 장지혜
> 인터뷰 <기획 인터뷰-유쾌한 소통> 인천문화통신3.0은 2020년 9월부터 지역 문화예술계 · 시민과 인천문화재단과의 소통을 위해 <유쾌한 소통>이라는 이름의 기획 인터뷰 자리를 마련하였다. 매달 인터뷰 기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시민과 예술인들을 만나고 있다. 인천 개항장 거리에 부는 미술 바람 인천개항장화랑연합회 조용선 회장을 만나다 장지혜 인천 중구 개항장 골목에 처음 미술품 전시 갤러리가 생긴 건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