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월 지역행사 썸네일

2023년 1월 문화행사

> 지역행사소식 2023년 1월 문화행사 · 전 시 명: 영종역사관 국립항공박물관 순회전 <공중용사 안창남> · 공연일자: 2022. 12. 30. ~ 2023. 5. 28. · 공연장소: 영종역사관 3층 기획전시실 · 관람대상: 전체 관람가 · 관 람 료: 입장권 발권 필요 · 주최·주관: 인천중구문화재단 · 문의: 032-746-9901 상세정보 보기 · 공 연 명: 2023 부평아트센터 신년음악회 ·…

23년 1호 문화정책동향특성화 이미지

문화정책동향 2023-01호 〔2022년 12월 13일~ 2023년 1월 12일〕 – 인천문화재단 정책협력실 공규현 차장

> 문화정책동향 문화정책동향 2023-01호 〔2023년 12월 13일~2023년 1월 12일〕 공규현 (인천문화재단 정책협력실 차장)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동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8기 위원 후보자 공개 모집 (12.15)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12월 15일(목)부터 26일(월) 오후 6시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 8기 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체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문학, 미술, 연극, 전통예술, 문화일반 등 5개 분야의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2022년…

22년 12월 지역행사 썸네일

2022년 12월 문화행사

> 지역행사소식 2022년 12월 문화행사 · 공 연 명: 1950년대, 부평 음악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음악살롱 <도시, 음악을 기록하다> · 공연일자: 2022. 12. 28.(수) 19:00 · 공연장소: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 관람대상: 전체 관람가 · 관 람 료: 전석 무료 · 공 연 팀: 음악평론가 임진모&최규성, 사랑과 평화 이철호, 뷰렛 문혜원, 차승우x아톰뮤직하트, 서울전자음악단, 감성골목 등…

22년 12월 기획 썸네일

2022년 인천 문화예술현장을 돌아보다 <인천 문화예술인 좌담회> – 2023년에 더욱 발전하는 인천 문화예술현장을 기대하며

> 기획 <인천문화통신 3.0> 2022년 12월호 기획특집 주제는 <2022년 인천의 문화예술현장을 돌아보다>입니다. 12월호 기획특집 첫번째 코너는 인천의 예술인들이 모여 2022년 인천 문화예술현장을 돌아보고, 2023년을 전망해 보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2022년 인천 문화예술현장을 돌아보다 <인천 문화예술인 좌담회> 2023년에 더욱 발전하는 인천 문화예술현장을 기대하며 참석자 이재상(극작가 및 연출가), 임승관(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대표), 윤종필(커뮤니티 아티스트), 김성호(경인일보 기자), 이병국(시인, 문학평론가), 최영화(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장),…

101호 기획2 썸네일

인천의 지역문화재단들이 진행해 온 사업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포토 갤러리>

> 기획 2022년 12월호 기획특집 주제는 <2022년 인천의 문화예술현장을 돌아보다>입니다. 기획특집 두 번째 코너는 2022년 한해동안 인천의 지역문화재단들이 진행해 온 사업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포토 갤러리>를 준비했습니다. 인천문화재단부평구문화재단서구문화재단연수문화재단중구문화재단인천문화재단 2022년 인천문화재단 주요사업 사진 사진제공: 인천문화재단 원데이 아트투어 – 파라다이스호텔 인천문화정보 아이큐 앱 홍보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소공연 프로그램 (22. 10. 15) 점점점 & 청년점점점 공동프로젝트 (22. 10. 29) 예술인…

설립 20주년을 준비하는 인천문화재단의 변화와 발전에 부쳐 썸네일

설립 20주년을 준비하는 인천문화재단의 변화와 발전에 부쳐 – 송성완 (예술의전당 근무, 인천문화재단 9기 이사)

> 칼럼 설립 20주년을 준비하는 인천문화재단의 변화와 발전에 부쳐 송성완 (예술의전당 근무, 인천문화재단 9기 이사)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에서 열리는 한국이민사 120주년 기념 특별전 <코리안 디아스포라 한지로 접은 비행기>를 관람했다. 수탈의 고초와 나라 잃는 아픔을 낳았고 한민족 이민의 시작점이기도 한 개항지 터에서 만나는 전시라 더욱 뜻깊었다. 다시 들러 찬찬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전시 마지막 주에 찾은…

정이수 썸네일

소설가 정이수

> 예술인 소설가 정이수 이름: 정이수 (鄭利秀, Jeong I Su) 본명: 정금열 (鄭金㤠, Jeong Keum Yeol) 출생: 경기 여주 분야: 문학 (소설) 인천과의 관계: 1981년 인천 부평에 둥지를 틀면서 현재까지 인천인으로 작가정보: 이메일 qjatk@hanmail.net 블로그 바로가기 작가의 대표이력 1954년 경기도 여주출생, 육 남매 중 3녀 1996년 굴포문학 회원, 문단 입문 2002년 『월간문학』 수필 「월요일 풍경」 신인상(등단)…

최바람 썸네일

시각예술작가 최바람

> 예술인 시각예술작가 최바람 이름: 최바람 (崔바람, choi baram) 분야: 시각(설치) 인천과의 관계: 인천거주, 공간 듬(운영위원) 작가정보: 이메일 mercurybaram@naver.com 블로그 바로가기 개인전 2022년 <날개, 싸돌아다니다>,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인천 <날개, 싸돌아다니다>, 인천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인천 <날개, 싸돌아다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 <날개, 싸돌아다니다>, 캠프마켓, 인천 2021년 <날개, 싸돌아다니다>, 장미근린공원, 인천 인천대공원, 인천 <춤>, 공간 듬, 인천 2020년 <걸음, 큰…

눈앞이 깜깜해지는 순간, 공감 속에 희망을 꿈 꾸다 - 시각장애인 마당예술동아리 ‘마냥’의 무대 썸네일

시각장애인 마당예술동아리 ‘마냥’의 무대 – 눈앞이 깜깜해지는 순간, 공감 속에 희망을 꿈꾸다 – 박수희

> 리뷰 시각장애인 마당예술동아리 ‘마냥’의 무대 눈앞이 깜깜해지는 순간, 공감 속에 희망을 꿈꾸다 박수희 12월을 코앞에 두고 닥친 갑작스러운 한파로 느닷없이 겨울이 시작됐다. 매번 겨울마다 시베리아보다도 춥다는 한파를 온몸으로 겪었으면서도 그 추위를 까맣게 잊은 사람처럼 계절의 변화가 낯설다. 자고 일어나니 긴 터널을 빠져나온 것처럼 세상은 바뀌어 있고, 두꺼운 외투를 껴입으며 처음 겨울을 맞은 사람처럼 어제와는…

Fly Higher 썸네일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꿈나무교실 갈라공연 ‘Fly Higher with KNB’… 인천지역문화를 꽃피웠다 – 전효정 (인천시티발레단 부예술감독)

> 리뷰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꿈나무교실 갈라공연 ‘Fly Higher with KNB’… 인천지역문화를 꽃피웠다 전효정 (인천시티발레단 부예술감독) 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과 국립발레단(단장 강수진)은 지난 11월 27일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극장에서 ‘Fly Higher with KNB’이라는 이름으로 꿈나무 교실 학생들과 함께 갈라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꿈나무 교실(이하 꿈나무교실)>은 국립발레단과 국내 5개 지역의 기관들 중심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홍지수 썸네일

꿈꾸던 무대를 향한 우리의 첫 걸음: 뮤지컬 <마음을 움직이는 꿈> – 청소년 교육 및 활동지원 사업 <무대를 꿈꾸다> 홍보부 – 홍지수(인화여자중학교)

> 리뷰 꿈꾸던 무대를 향한 우리의 첫 걸음: 뮤지컬 <마음을 움직이는 꿈> 청소년 교육 및 활동지원 사업 <무대를 꿈꾸다> 홍보부 홍지수 (인화여자중학교) 뮤지컬 <마음을 움직이는 꿈>은 부평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에서 부평구청소년수련관과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와 함게 협력하여 진행된 ‘청소년 교육 및 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뮤지컬 공연이다. 공연에 관심 있는 인천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무대(공연)제작과…

2022 APY 입주작가 기획전 썸네일

다층적 기억으로 다시 새긴 지역의 좌표 2022 APY 입주 작가 기획전 《Remapping Remapping Remapping: Time, Space, Memory 》 – 공지선 (시각예술작가)

> 리뷰 다층적 기억으로 다시 새긴 지역의 좌표 2022 APY 입주 작가 기획전 《Remapping Remapping Remapping: Time, Space, Memory 》 2022.10.22.sat-11.27.sun 공지선 (시각예술작가) 바닥에 내려앉은 낙엽들이 제법 요란한 소리를 내며 바스러진다. 가지 끝에 매달려 노랑과 빨강의 농후한 빛깔을 내던 게 바로 어제 같은데 눈을 끔벅일 때마다 하나둘 떨어지더니 이내 회색 바닥을 형형색색으로 빼곡히 채웠다. 거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