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2022 아시테지 in 인천 BOM나들이!

인천에 찾아오는 작은 물결 – 아시테지 BOM 나들이 – 서구문화회관 – 공영지 (인천서구문화재단 공연전시팀)

> 기획 인천에 찾아오는 작은 물결 – 아시테지 BOM 나들이 – 서구문화회관 공영지 (인천서구문화재단 공연전시팀) 코로나가 발생한 지 2년, 우리의 일상은 급격하게 변화하였다. 우리의 삶이 변화하듯 공연장의 풍경 또한 변하였다. 바이러스로 인한 재난으로 해외예술가를 만날 기회가 사라졌고 관객들은 멀찍이 거리를 두어야만 했으며 공연의 뜨거운 감동을 환호성 없이 박수만으로 표현해야 했다. 변해버린 상황에 익숙해지며 소통은 단절되고…

이시테지 봄 나들이

5월, 다시 반짝이는 트라이보울 – 아시테지 BOM나들이 – 트라이보울 -박정주 (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 운영팀장)

> 기획 5월, 다시 반짝이는 트라이보울 – 아시테지 BOM나들이 – 트라이보울 박정주 (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 운영팀장) 트라이보울이 위치해 있는 송도는 인천의 어느 곳보다도 바람이 강하고 평균 기온도 낮은 편이다. 4월 말에도 아침, 저녁으로는 닭살이 오소소 돋을 만큼 서늘하다. 5월이 되어서야 비로소 진짜 봄이 온다. 2022년 4월 27일, 2년간 긴 겨울잠을 자고 깨어난 듯, 트라이보울에서 함성과 떼창이…

이시테지 봄 나들이

간절하게 기다린 만큼 더 부푼 설렘 – 아시테지 BOM나들이 – 부평아트센터 – 고동희 (부평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 기획 간절하게 기다린 만큼 더 부푼 설렘 – 아시테지 BOM나들이 – 부평아트센터 고동희 (부평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연초록의 풀이며 나뭇잎이 여간 예쁘지 않다. 5월이다. 흔히 말하는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잇따라 있으니 자라나는 모든 어린이들과 이들을 키워낸 모든 세대의 어버이들이 희망과 감사를 기쁜 마음으로 나누어 마땅하다. 마침 2년이 넘게 우리의 삶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코로나19로부터 서서히 벗어나는…

음악극 –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는 우리의 처방전 – 아시테지 BOM나들이 – 연수아트홀 – 김용진 (연수문화재단 시민문화팀장)

> 기획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는 우리의 처방전 – 아시테지 BOM나들이 – 연수아트홀 김용진 (연수문화재단 시민문화팀장) 초유의 팬데믹(pandemic)이 닥친 지난 2년간은 모든 순간이 얼어붙은 빙하의 나날들이었다. 마스크 안에 갇힌 얼굴만큼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흐려졌고, 그 가운데서도 삶을 풍부하게 밝혀 왔던 문화적, 예술적 활동이 빈약해 졌다. 동면에 들어간 곰처럼 사람들은 깊은 동굴 속 심연 속에서 잔뜩 웅크린…

뮤지컬 인형극

중구문화회관 Goes On: 우리 사이 아직 안 변했네 – 아시테지 BOM나들이 – 인천중구문화회관 – 김혜원 (인천중구문화재단 공연전시팀 대리)

> 기획 중구문화회관 Goes On 우리 사이 아직 안 변했네 – 아시테지 BOM나들이 – 인천중구문화회관 김혜원 (인천중구문화재단 공연전시팀 대리) <처음엔 어색하고 억울하기만 했던 ‘공연 집관(집+직관의 합성어, 공연을 집에서 본다는 의미)’도 이제는 익숙해진 요즈음, 오페라 글라스가 없어도 공연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오히려 좋은 점도 있달까. 2022년 5월, 여느 공연장들과 같이 중구문화회관도 27개월 만에 객석 100%…

인천시민愛집 전경 사진

문화적 도시재생의 의미와 시행기관의 역할과 기능 – 김상원 (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 문화경영학과 교수)

> 기획 <인천문화통신 3.0 기획 1: 인천 구도심의 문화적 활성화> 인천문화통신 3.0은 2022년에 ‘문화도시’와 ‘포스트 코로나’를 주제로 기획 연재를 진행한다. 4월호는 ‘인천 구도심의 문화적 활성화’를 주제로 문화적 도시재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한편, 동구 배다리에서 활발한 문화활동으로 변화의 움직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분들을 만나보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 편집자 주 – 문화적 도시재생의 의미와 시행기관의 역할과 기능…

문화상점 동성한의원

천천히 함께 그물을 엮는 배다리 사람들: 문화상점 동성한의원 권은숙 대표 – 박수희

> 기획 <인천문화통신 3.0 기획 1: 인천 구도심의 문화적 활성화> 인천문화통신 3.0은 2022년에 ‘문화도시’와 ‘포스트 코로나’를 주제로 기획 연재를 진행한다. 4월호 기획 인터뷰가 진행된 동구 배다리의 문화공간을 스케치로 남긴 ‘롤라장 어반 스케치’의 작품을 지면으로 만나 본다. – 편집자 주 – 천천히 함께 그물을 엮는 배다리 사람들 : 문화상점 동성한의원 권은숙 대표 2022.03.28. 박수희 침과 뜸으로…

초록한의원 전경

천천히 함께 그물을 엮는 배다리 사람들 : 초록한의원 민순복 안주인 – 박수희

> 기획 <인천문화통신 3.0 기획 1: 인천 구도심의 문화적 활성화> 인천문화통신 3.0은 2022년에 ‘문화도시’와 ‘포스트 코로나’를 주제로 기획 연재를 진행한다. 4월호 기획 인터뷰가 진행된 동구 배다리의 문화공간을 스케치로 남긴 ‘롤라장 어반 스케치’의 작품을 지면으로 만나 본다. – 편집자 주 – 천천히 함께 그물을 엮는 배다리 사람들 : 초록한의원 민순복 안주인 2022.03.28. 박수희 아버지의 ‘이십세기약방’으로 돌아온…

표지

인천 구도심을 거닐다: 롤라장 어반 스케치

> 기획 <인천문화통신 3.0 기획 1: 인천 구도심의 문화적 활성화> 인천문화통신 3.0은 2022년에 ‘문화도시’와 ‘포스트 코로나’를 주제로 기획 연재를 진행한다. 4월호 기획 인터뷰가 진행된 동구 배다리의 문화공간을 스케치로 남긴 ‘롤라장 어반 스케치’의 작품을 지면으로 만나 본다. – 편집자 주 – 인천 구도심을 거닐다 롤라장 어반스케치 (윤현정 _ soapdiary@naver.com) 롤라장 어반 스케치는 2019년 봄에 결성되었습니다. 정식…

인천문화포럼

언제나, 예술과 문화가 생동하는 인천을 위해 2022년 인천문화재단 사업 소개 – 인천문화재단

> 기획 언제나, 예술과 문화가 생동하는 인천을 위해 2022년 인천문화재단 사업 소개 이종구 제7대 대표이사의 취임을 통해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인천문화재단. 2022년 인천문화재단은 급변하는 사회와 기술 환경 속에서 약 2년 만에 조직을 개편하고 새로운 경영목표 아래에 또 한 차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그 시발점이 될 2022년 재단 사업을 몇 개의 방향으로 분류하여 간단하게…

보통날: 하림과 블루카멜 앙상블

문화적 삶과 창조적 생태계를 함께 가꾸는 열린 소통 광장 2022년 부평구문화재단 주요 사업 소개 – 부평구문화재단

> 기획 문화적 삶과 창조적 생태계를 함께 가꾸는 열린 소통 광장 2022년 부평구문화재단 주요 사업 소개 부평구문화재단은 ‘문화적 삶과 창조적 생태계를 함께 가꾸는 열린 소통 광장’이라는 비전 아래 3본부 1센터 그리고 2개의 위탁기관으로 조직되어 있다. 현재 운영하는 시설로는 부평아트센터, 부평문화사랑방, 부평생활문화센터 공감168, 부평구립도서관 6개관, 청소년수련관, 성문화센터가 있다. 2016년부터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문화체육관광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시작하여 다양한 계층의…

문화도시 정서진 데모스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의 문화를 충전하는 인천 서구 2022년 인천서구문화재단 주요 사업 소개 – 서구문화재단

> 기획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의 문화를 충전하는 인천 서구 2022년 인천서구문화재단 주요 사업 소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사람과 문화를 잇는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시민에 의한 문화’, ‘예술인 창작 지원’, ‘이웃과 함께하는 예술’, ‘행복을 누리는 공간’을 2022년 주요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연초 조직개편을 진행, 지역문화의 비전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재단은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