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의 신생 문화공간 ‘아트스페이스 카고’ – 3.5m×7.5m 컨테이너를 닮은 공간과 예술, 그리고 비평 – 홍봄(기호일보 사회부 기자)
> 현장 영종도의 신생 문화공간 ‘아트스페이스 카고’ 3.5m×7.5m 컨테이너를 닮은 공간과 예술, 그리고 비평 : 아트스페이스 카고 기획자 유세훈, 양수진 인터뷰 홍봄 (기호일보 사회부 기자) 코스모스 룸 전시 이미지 (제공: 아트스페이스 카고) 아트스페이스 기획자 양수진(좌), 유세훈(우) (사진: 홍봄 기자) ‘덜컹, 삐그덕’ 손잡이를 꼭 쥔 손과 함께 몸이 좌우로 움직인다. 영종대교를 지나는 전철 안, 청라부터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