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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로 여는 미래, 함께 가꾸는 행복한 문화도시

2022년 인천중구문화재단 주요 사업 소개

2021년에 설립된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인천 중구 지역문화의 구심점으로서 문화 증진을 위해 지역문화 관련 정책개발 자문, 다양한 문화예술사업 발굴,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축제 및 지역행사 개최, 문화예술 연구출판, 문화복지 사업 운영, 전통문화예술 및 문화유산 발굴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현재 운영하는 문화시설은 중구문화회관, 한중문화관, 개항장 문화마당 생활문화센터, 영종역사관, 누들플랫폼, 짜장면박물관, 어을미센터,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기획전시실), 대불호텔전시관(생활사전시관), 소무의도 스토리움(구 섬이야기박물관), 트릭아트스토리, 월미도문화거리 야외공연장(학무대), 월미도친수공간 야외공연장(갈매기홀), 자유공원 야외공연장, 연안부두 해양광장 야외공연장 총 16곳이 있으며, 2022년 첫발을 내딛는 만큼 다양한 사업을 통해 중구민의 문화적 향수와 예술가의 열정과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창작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구민 중심의 생활문화 활성화

인천 중구의 역사, 문화, 예술자원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성 설정 및 청년기획자 인재 양성발굴 사업을 진행하며 구민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프로그램 개발한다. 또한 인구 감소,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등 공동체적 가치회복을 위해 문화의 사회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만큼 생활권 단위 공동체 확산 사업을 통해 지역 관계망을 형성하고 개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일상의 사회적 가치 발견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동아리를 발굴을 통해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예술교육, 지역 관계망 형성, 생활문화동아리 발굴을 통해 지역에서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하고 구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에 긍정적인 문화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다.

개항장 문화마당 생활문화센터

개항장 문화마당 생활문화센터

1층 마주침공간

1층 마주침공간

2층 대연습실

2층 대연습실

3층 옥상정원

3층 옥상정원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사업 추진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연장은 중구문화회관, 한중문화관, 월미도문화거리 야외공연장(학무대), 월미도친수공간 야외공연장(갈매기홀), 자유공원 야외공연장, 연안부두 해양광장 야외공연장 총 6곳이 있다. 특징이 뛰어난 공연장들에서 전시 연계 찾아가는 공연, ‘아시테지 in 인천’ 아동공연 축제, 상주단체 육성 사업, 기획공연 등을 추진하고 공간 대관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선보이며 지역 중심 공연 운영을 통해 지역예술가들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구민이 누릴 수 있는 문화향유권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중구문화회관 공연사진
중구문화회관 공연사진

중구문화회관 공연사진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 중구는 1883년 개항 이후 근대역사  문화의 태동지인 만큼 많은 역사문화자원을 가지고 있다. 개항장 문화지구에 역사성을 갖춘 건물들을 박물관과 전시관으로 탈바꿈 시켰으며 새로운 방향으로 역사를 재조명하고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영종역사관, 소무의도 스토리움(구 섬이야기박물관), 한중문화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기획전시실), 대불호텔전시관(생활사전시관), 짜장면박물관, 트릭아트스토리, 누들플랫폼, 어을미센터 총 9곳의 전시관과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공간의 특색에 맞게 전시,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영종역사관 기획전

영종역사관 기획전 <우들 살던 섬 영종 용유와 바다>

짜장면박물관 기획전

짜장면박물관 기획전 <싼바다오와 화교 140년의 기록>

지역 특색 축제 개최

개항장, 차이나타운, 영종국제도시, 신포 문화의 거리, 자유공원 등 지역 특색을 가진 장소들에서 4월 3일 자유공원 벚꽃축제, 5월 어린이 축제, 10월 29일 영종국제도시 불꽃축제, 11월 26일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4 ~ 10월까지 개최하여 활기차고 역동적인 중구의 이미지를 구축한다. 더불어 지역예술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할 수 있는 버스킹 축제를 개최하여 지역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가와 구민, 관광객들이 마주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문화예술로 소통하면서 지역의 발전에 있어 일익을 담당한다.

글/사진 인천중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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