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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통신 3.0> 2022년 11월호는 <100호 발간 기념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인천문화통신은 2007년에 시작하여 2016년 3월에 3.0 버전으로 개편되었습니다.
100호 발간을 준비하면서 구독자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인천문화통신 3.0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구독자들의 의견을 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인천문화통신 3.0>은 인천의 문화예술현장의 소식과 정보를 시민 여러분께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겠습니다.

<인천문화통신 3.0> 구독자 설문조사 결과

공규현 (인천문화재단 정책협력실 차장)

조사명: 인천문화통신 3.0 구독자 설문조사
조사기간: 2022. 10. 20 ~ 10. 21.
조사방법: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조사
참여인원: 1,997명

1. 응답자의 활동유형

☞ 활동유형 : 일반 시민 92.3%(1,843명),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 임직원 1.3%(26명), 문화예술인 2.7%(54명), 공무원 1.5%(30명) 등
☞ 일반 시민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음.

2. 응답자의 연령대

30대 49.5%(989명), 20대 25.3%(505명), 40대 17.9%(357명)
☞ 인터넷 및 모바일 설문조사로 진행하다 보니 20~30대 청년층의 참여도가 높았음.

응답자의 연령대

3. 관심 있게 읽는 코너(2개 이상 복수 선택)

1위 인터뷰 15.8%(755명)     2위 칼럼 15.6%(748명),
3위 예술인 15.4%(732명)     4위 리뷰 15.3%(732명)
5위 기획특집 13.5%(644명)     6위 현장 12.0%(572명)
7위 문화행사 7.1%(339명)     8위 문화정책동향 5.4%(256명)

☞ 인터뷰, 칼럼, 예술인, 리뷰가 고르게 15% 대로 나옴.
☞ 기획특집에 대한 선호도는 예상보다 높지 않았음. (5위)

관심 있게 읽는 코너

4. 2022년 발행내용 중 재미있게 읽었거나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내용

1위: 96호(7월) 생활문화 17.3%
2위: 94호(5월) 어린이날 100주년 15.3%
3위: 97호(8월) 지역 문화예술 아카이브 13.9%
4위: 95호(6월) 새정부 문화정책 방향 등 13.1%
5위: 93호(4월) 구도심의 문화적 활성화 12.7%

☞ 생활문화, 어린이날 등 시민문화에 대한 기획특집에 대한 반응이 제일 높았음.
☞ 설문조사와 별도로 조회수는 ‘95호(6월) 새정부 문화정책 방향’가 제일 높았음.

재미있게 읽었거나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내용

5. <인천문화통신 3.0>을 구독하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됩니까?

1위: 최신 문화정책동향 파악 24.8%
2위: 인천의 문화예술인을 알 수 있다. 22.2%
3위: 인천문화재단 및 기초문화재단 사업 이해 21.4%
4위: 인천문화예술현장의 흐름 파악 17.8%
5위: 재단 및 지역의 문화행사 소식을 알 수 있다. 13.6%

☞ 최신 문화정책동향 파악을 1순위로 꼽았으나, 실제 조회수와는 차이가 있음.
☞ 실제 조회수: 1위 인터뷰, 2위 기획, 3위 리뷰, 4위 현장, 5위 예술인

인천문화통신을 구독하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됩니까?

6. <인천문화통신 3.0>발간주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1위 현재가 적당하다 70.3% (1,403명), 2위 월 2회 25.3% (506명)
☞ 현재 월 1회가 적당하다는 의견이 70% 이상

발간주기

7. <인천문화통신 3.0>을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해 주세요.

1위 소통 837회, 2위 시민 245회, 3위 문화에술 226회, 4위 현장 130회, 5위 인천 113회, 6위 정책 93회, 7위 소식 59회, 8위 정보 57회

<인천문화통신 3.0>을 하나의 키워드

8. <인천문화통신 3.0>이 역할과 기능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긍정적인 답변 90.3% (매우 우수 43.5%, 우수 46.8%)
중립적인 답변 9.4% (보통)
부정적인 답변 0.4% (다소 미흡 0.3%, 매우 미흡 0.1%)

☞ 참여에 따른 보상이 있는 설문조사인 부분이 작용한 것으로 보임.

<인천문화통신 3.0>이 역할과 기능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9. <인천문화통신 3.0>이 앞으로 보완할 부분을 선택해 주세요.

1위: 지역 문화예술현장 소식과 흐름을 알려주는 기능 강화 28%
2위: 예술인과 시민을 매개하고 상호 소통을 원활하게 해 주는 기능 강화 22.7%
3위: 정부 및 인천시 문화정책동향 및 흐름을 알려주는 기능 강화 20.9%
4위: 인천문화재단 및 기초문화재단의 소식과 사업 소개 기능 강화 14.6%
5위: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문화행사를 소개하고 알리는 기능 강화 13.4%

인천문화통신 3.0>이 앞으로 보완할 부분

10. <인천문화통신 3.0>의 발전을 위해 바라는 점을 적어 주세요.

1) 시민 소통 및 홍보: 357회
– 시민과 소통하는 인천문화재단 173회, 홍보 강화 111회, 꾸준한 피드백 4회, 앞으로 더 발전하세요 69회
2) 다양한 소식 및 정보: 292회
– 다양한 소식 211회, 다양한 예술인 68회, 다양한 공연 및 행사 소개 13회
3) 유익한 문화정보, 리뷰, 정책흐름, 최신 문화트렌드: 208회
– 유익한 문화정보 146회, 새로운 정책흐름 40회, 리뷰코너 강화 12회, 최신 문화 트렌드 10회

<인천문화통신 3.0>의 발전을 위해 바라는 점
공규현 프로필 이미지

공규현 (孔葵泫 / Gyuhyeon, Kong) (인천문화재단 정책협력실 차장)

2004년 12월에 인천문화재단 창립 멤버로 입사해서 지금까지 인천 문화예술현장에서 예술인들과 함께 고군분투중이다.
대학원에서 공연예술축제를 주제로 논문을 썼고, 문화재단에 입사하면 공연과 축제업무를 하는 줄 알고 입사했으나, 다른 업무를 더 많이 했다.
인천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가 생기기를 항상 꿈꾸고 있다. 현재 인천문화재단 정책협력실에서 근무 중이다.
2004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졸업 (예술경영 전공)
(논문「공연예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내 아트마켓 육성방안연구」)
2010 인천문화재단 인천펜타포트축제 사무국 운영팀장
2017~2018 인천문화재단 축제문화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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